방명록을 남겨주세요!

  1. BlogIcon TISTORY 2010/05/13 15:01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녕하세요. TISTORY입니다.

   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.
   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, 잘 지내시죠?^^

   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.
   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.


    관련 공지 : http://notice.tistory.com/1511


   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,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~!


    감사합니다.

  2. 2009/06/25 21:3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비밀댓글입니다

  3. 맑음뒤흐림 2009/02/18 07:5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bot 때문에 피해가 심각하신가 봅니다. guestbook에 남긴 글을 보고 들렸는데, 제 기억으로는 이것이 두 번째(첫 번째는 답글 쓰는 시점) 방문입니다...

  4. 2008/11/28 14:32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헤헤헤. 땡스얼랏.

    근데 여긴 가입해도 자동적인 로그인자로서의 덧글남기기 이런 게 안되는건가?

  5. 빈틈 2008/07/07 11:04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7월 21일인 4째주 쯤 날을 한 번 잡아볼까 하는데
    시간 괜찮으신가요?

    아무래도 모이는 구성원 중 단연 바쁘신 분이니 날짜를 맞추는 것이
    좋을 듯 하여.. ^^ 식당도 어디로 하면 좋을 지. 평일 낮/저녁 어디가 편하신지
    다 알려주세요 ^^

  6. 빈틈 2008/06/29 15:48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안되는구나 -_-

    체크하시고 지우셔도 돼요.
    다른게 아니고 카시아파님과 라준님하고 차모임에서 얘기 나누다가
    우유차님이랑도 뵙고 수다떨면 좋겠다 얘기가 나와서
    언제 점심 혹은 저녁에 맛난 밥과 차 마시는 자리를 함 만들어보자 했었거든요.

    7월 첫째주 지나서 날짜 잡으면 되는건가요? 평일에 휴가까지 내고 뵙자고 하기엔 -.-
    좀 그렇고 평일 저녁은 절대 불가능하신건지?

    평일 점심에 뵈면 저나 라준님이야 좋지만, 아니 아까운 휴가를 쓰신다니
    제 맘이 다 안타까운 맘에 -.-;

    시간 언제가 괜찮으신지 대략적인 것만 말씀해주시면
    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.

    전 잘 모르는 분인데 카시아파님 차모임 하실 때 에이니드님도 같이 만나셨나요?
    인원은 카시아파님, 라준님, 에이니드님, 우유차님, 저 이 정도가 될 것 같네요.
    생각 어떠신지 알려주셔요.

    • Favicon of http://milktea.pe.kr BlogIcon 밀티 2008/06/30 08:28  수정/삭제

      헉, 스킨 짜면서 제가 뭘 잘못 건드렸나봐요. 다시 한 번 조정해봐야겠네요. 일단 첫 글 남겨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. 답글은 빈틈님께 가서 할께요. ^^

  7. 빈틈 2008/06/29 15:45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 이제서야 눈에 보이네요 -.- 눈이 장식인가.

    일단 이게 비밀글이 되는지 테스트 종 해보고